한인 동호회 수백 곳이 각자 엑셀과 단톡방으로 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ROUND는 그 일을 한곳에서 돌아가게 하고, 동호회끼리 서로 찾고 만날 수 있게 합니다. 회원은 앱 하나로, 회장은 폰과 운영 콘솔로 같은 것을 봅니다.
커뮤니티를 키우는 건 동호회와 협회입니다.ROUND는 그 일을 뒤에서 돕는 도구입니다.
모임·회비·접수처럼 매번 반복되는 운영은 ROUND가 덜어 드리고, 운영진은 운동과 사람에 집중합니다. 사진과 대회 기록은 각 동호회 홈페이지에 그 동호회의 것으로 쌓입니다.
동호회끼리 서로 찾고 연락하기 쉬워지면 교류전이 늘어납니다. 같은 도시를 넘어 다른 주의 동호회와도. 운동을 새로 시작하려는 사람도 가까운 동호회를 쉽게 찾습니다.
텍사스에서 시작합니다. 보고 있는 건 그 너머 · 주를 넘어 미국 곳곳의 한인 동호회가 서로 찾고 오가는 것입니다. 운영진이 바뀌어도 동호회의 기록과 명부는 동호회에 그대로 남습니다.
앱 하나로 내 동호회의 매주가 끝납니다.
한 번 정하면 그 뒤는 알아서 돌아갑니다.
가맹 동호회와 지역 대회가 한곳에 모입니다.
같은 지역 동호회끼리는 물론, 다른 도시·다른 주의 동호회와도 서로 찾고, 연락하고, 함께 대회를 엽니다. 협회와 가맹 동호회도 같은 자리에서 이어집니다.
텍사스에서 시작했습니다. 배드민턴·테니스·피클볼·축구 등 26개 종목을 지원하고, 웹과 앱(iPhone·Android)이 같은 기능으로 움직입니다. 한국어와 영어 둘 다 됩니다. 2세와 한국어를 못 하는 가족도 함께 쓸 수 있게.
동호회 운영은 무료입니다. 정기 모임이 있는 동호회·협회는 아래에서 등록을 신청할 수 있고, 등록은 심사 후 진행됩니다.